지금쯤 모두들 보셨겠지만, 전 어제 8시 SBS 뉴스에서 처음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유괴를 거의 당할 뻔 했다는 것도 어이가 없었으며,
근처에 살던 여대생이 나와서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저 아이도 100% 납치되었겠죠.
게다가 경찰의 태도가 더더욱 어이없군요. 어떻게 유괴미수가 단순폭행이 되는건지도 모르겠으며,
가장 확실한 증거인 CCTV는 왜 쳐다보지도 않는 건지 정말 화가 나서 못 봐주겠네요.

후우, 그나저나 너무 세상이 각박해져서 애들을 어떻게 안전히 보호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어제 저 뉴스를 보면서 마눌님과 내린 결론은 단 하나뿐이더군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등/하교는 부모가 100% 책임질 수 밖에 없겠다." 였습니다.
저도 딸래미가 이제 5살이라 유치원에 다니는데,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만이라도 등하교 때 보호해 줘야겠다는 생각 뿐이네요. 물론 고등학교 이후에도 위험하긴 합니다만, 그때는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야겠죠... ㅜ,.ㅠ;

예전에 보안 교수님께서 이야기 하신 말이 문뜩 생각납니다.
'너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이며, 너는 그 소중한 것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느냐?'
제게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인데, 그당시 생각해보니 외부위협에 대해 거의 방비가 되어 있지 않더군요.
물론 그때는 '뭐, 어쩌겠어... 아무문제 없구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세상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방비를 좀더 강화해야겠죠.

그나저나, 외벌이하는 문들은그래도 등하교를 어느정도 관리할 수 있겠지만,
맞벌이 분들은 친척분들에게 부탁하거나 등하교알바를 이용할 수 밖에 없겠군요. --;
정말 여러모로 우울한 사회입니다...

2008/03/31 15:23 2008/03/3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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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bs뉴스에 보도된 일산 초등학생 남치 미수사건에 대하여.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8/03/31 16:21  삭제

    어제 SBS뉴스에는 울산 초등학생 납치 미수사건에 대해서 보도되었다. 26일 오후 3시44분께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50대 남성이 이 아파트에 사는 강모(10) 양을 마구

  2. Subject: NHK보도, 초등학생 납치 미수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 발언

    Tracked from 일본 IT랑 관계없는 총정리 총집합 블로그 2008/03/31 21:32  삭제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발생한 이 사건. NHK에서 방영한 뉴스 내용을 한줄 요약하면, "납치 미수 시건에 일산 경찰의 태만한 초등 수사 태도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도 이례적으로 경찰에 일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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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받네요. 2008/03/31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경찰 진짜 뭐하는건지 참~ 한심하게 짝이 없군요..
    자기들 자식이 저꼴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저동영상 보니 화가 너무 나네요..

  2. 팬티팔이소녀 2008/03/31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애기키우실때 카시트나 하셨는지요 이렇게 언론에 휘둘리다간 우민되기 십상입니다. 언론은 언제나 자극적인것만 취재하죠. 평범하게 교통사고나 암으로 죽는경우가 더 많지만 언론에서는 특이케이스만 보도하니까 이상하게도 특이케이스만 주의하게된다는

    • Dsp 2008/03/3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언론에서 요상한 것만 들춰내기는 합니다만, 저건 아니지 않습니까...

      ps. 그리고 카시트는 꼭합니다 ㅎㅎ 뒷자리에요~

  3. 사각머리 2008/03/3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도 좋습니다...하지만 좀 알고 비판을 해도 하시기 바랍니다.
    사회를 이리도 각박하게 만든것은 어른들입니다..항상 이유는 다르지만 모든 어른들이 어는정도의 책임감만 가진다면 저런 사건은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항상 말로야 무슨 말을 못합니까.행동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경제의 안정을 위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고 나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소수자나 경제적 약자를 합법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사회에서 그들이 이 사회에서 죽지않고 살아가려면 저런방법밖에 없다는 것이 그리도 이해가 되지 않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백날 치안대책만 세우면 뭐합니까..대책을 세우는 속도보다 사회적 안전망이 해체되는 속도가 몇 배는 빠른것이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4. 태원 2008/04/01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그래서 학교에 미리 아이를 데리러 올 사람 목록을 등록해 놔야 하더군요. 부모를 포함해 급할 때 대신 데리러 올 수 있는 사람을 올려놓고 그 사람이 오지 않는 경우 아이를 내주지 않습니다.
    물론 등교때도 등록된 사람이 학교에 데려다 줘야 하구요. 철저하게 그렇게 하죠.
    한국도 그렇게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네요.

    • Dsp 2008/04/01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넴, 울나라에서 제도적으로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르지만,
      자발적으로 그러케 해야할거 같아요 ㅠ,.ㅜ;

  5. 지나가는 2008/04/01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걱정스러우셨겠네요. 저도 경찰의 태도에는 화가 날 수밖에 없지만 "그나저나 세상이 너무 각박해져서" 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저런 사건은 더욱 많았을 것이며, 다만 언론 매체의 발달 미비로 인해 보도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혹은 더욱 커다란 이슈들 때문에 그런 거죠. 다들 경제 경제 하지만 그나마 우리가 잘 살기 때문에 점점 더 구체적인 일에 신경을 쓰게 되고 이런 일이 보도가 되는것 아닐까요.

    또 다른 예로 성추행 관련 법이 제정되기 전에는 여성들이 당해도 하소연 할 길이 없어 출근 길 지하철은 물론이고, 직장에서도 대놓고 성희롱,추행 당했을 거고요. 죄없는 사람 잡아다 고문 시켜서 범인으로 만드는 것도 쉬웠죠.

    제가 이렇게 사소한 것에 딴지를 거는 이유는요. 우리가 무심결에 기자들이 쓰는 "현재 서민 경제가 어렵다보니.." 등등의 말을 자주 아무런 비판없이 쓰는 것 같아서 입니다. 이런 말들이 모이다보면 어느덧 기정 사실 처럼 받아들여지게 되고, 정치인들은 이런 걸 잘 활용하잖아요. 마치 한번 전라도에 가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은 어떻다드니 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여튼 '각박'이라는 말이 인심을 뜻하는게 아니라 범죄등을 의미하는 거라면, 우리나라는 예전보다는 덜 각박해졌다고 봅니다.

    • Dsp 2008/04/0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다행인거지만,
      체감하기로는 주위에서 범죄가 매우 많이 발생되는 느낌입니다... ㅠㅜ

  6. 물독 2008/04/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여기 리플은 살짝 무섭네~ ^-^;;;

    필자가 사회가 각박해 진 것 같다고 하는데, 좀 알고 비판을 하라고 하지 않나 언론 플레이에 놀아난다고 하질 않나..

    뭐, 우리 나이가 이 맘 때가 되니, 이런 사건들에 관심을 갖게 되고 (물론 언론이 주도 하고 있다지만 횟수를 얘기 하는게 아니라 범인의 행위나 경찰의 태도는 사실이지 않은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우리 어렸을 적에는 밤 늦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친구들과 산속에 들어가서 칡 캐고 놀던 때 보다 각박해 졌다는 것 아닌가?

    이런 사회를 필자가 만들었나? 뭘 알고 비판하고 언론에 놀아나지 말라고 하는 것인지 원...

    • Dsp 2008/04/0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나 이제 이슈 따라가기 그만하려구 :)
      근데 이 뉴스는 너무 쇼크여서 나도 모르게 그만 --;

Google AJAX Language API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제 블로그에도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각 포스트의 하단에 보면 아래 스샷과 같이 "Translate to English..."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아래 스샷과 마찬가지로 영어로 번역된 결과가 펼쳐집니다.



구현은 거의 할게 없었으며, 스킨을 약간 수정하고,
단순히 google api를 부르기면 하면 되네요.

그런데 tag가 달린 상태로 html 입력문자열을 던지거나, 자세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입력이 약 1KBytes 이상이 되면 뻗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br>태그를 구분자로 나눠서 나머지 html tag들은 간단하게만 제거해서 입력인자로 주었습니다.
( 고로 이미지 등의 태그는 모두 날라가고 영어로 번역한 결과만 나옵니다. )

헤더의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번역을 하기 위한 소스를 가져오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source"와 "translation"의 위치를 지정해 줍니다.
<div id="source">[##_article_rep_desc_##]</div>
<div id="translation"></div>
전 textcube를 쓰기 때문에 본문의 치환자인 [##_article_rep_desc_##]를 "source"로 지정해 주었습니다.
물론 More/Less를 위한 부분이 추가적으로 있지만, 그 부분은 취향차에 따라 다르게 가져가시면 될듯 합니다.

음, 그런데 생각보다 번역 결과가 구리네요.
제가 너무 한국말을 이상하게 써서 그런지, 거의 결과가 알아볼 수 없는 수준으로 나옵니다...
구글이 쓰는 통계적 방식이라면 이런 것도 다 잘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약간 실망했습니다... ^^;

ps.
그리고 번역 결과를 보시려면, 블로그 main과 같이 여러 글이 포스팅되어있는 화면에서 누르면 제일 위의 글에 대한 결과만 나옵니다. 각각의 포스트로 가서 번역 버튼을 눌러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귀차니즘의 부작용이죠 ㅎㅎ...
2008/03/30 15:31 2008/03/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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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04/0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뜨는데~? 기달려야 하나?

    • Dsp 2008/04/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잘 되는뎀...
      글에도 적어놨듯이, 내가 귀차니즘교를 믿어서리 div id를 안나눠서 해당 페이지의 첫글의 해석만 돼.
      즉, 메인페이지에서는 젤윗글만 해석이 되고, 다른 글들의 영작을 보려면 해당 post를 클릭해서 그 글만 페이지에 쓰게 하고 해야된다는거쥐...
      아 귀차니즘...

      ps. 사실은 skin단에서 하려니깐 js의 getElementById에서 각 포스트들을 각각 구분해줘야되는데, 이넘은 정규식이 안 먹네... 그래서 고심중이야... 어떻게 해야 되나 ㅠ,.ㅜ;
      이제보니 먼소릴 써놓은건지 모르겠다~

지금 블로고스피어는 올블로그 공채 취소 사건으로 후끈 달아올라있다.

아래 글들을 읽어보면 대충 돌아가는 상황이 파악된다.



당사자들 입장에서의 글만을 보고 자세한 정황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이건 100% 회사측의 잘못이다.

장사를 하려면, 단골 만들기에 노력을 해야하고 적을 만드는 것은 더욱 조심해야할 부분인데,
(머 다 돈벌자고 하는 것이니, 장사로 비유...)

이렇게 쉽게 인사관련 사고를 내다니 어이가 없다.

세상만사 사람이 가장 중요한데 사람관리를 못하다니...

특히 합격 통지를 하고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결정을 번복한 것은 머 완전 크리라고 밖에 할 수 없군.

게다가 올블에 불리한 포스트가 상위권에 있으니, 순위 조작을 하고 싶기도 했겠지. ㅈㅈ.
참고. dust의 글 - http://mr-dust.pe.kr/957


사람들은 이로 인해 올블에 대해 충성심이 떨어지게 되므로,

아마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이 재미를 보게 되겠구나.

매일 정치이야기로 도배되어서 짜증이 나고 있었는데, 이걸로 결정타를 날리는구나.

이제 믹시로 가야하는건가?


ps.
내가 저런 일을 당한다면,
올블의 단점을 파헤치고 들어가서 똑같거나 훨 좋은 사이트를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ㅡ,.ㅜ
물론, 그전에 섭따에 대한 노력을 먼저 할 지도...

ps2.
올블에서 뭔가 후속조치를 해야할텐데...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2008/03/28 00:13 2008/03/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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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로그 좀 구리다(냄새가 난다)

    Tracked from installing 'nothing' 2008/03/28 06:54  삭제

    이 글은 어디까지나 '추측'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가치 판단은 읽으시는 여러분들께서 해주시길. 이런 헛소리~ 하면서 무시하셔도 전혀 상관없답니다. 오늘밤(..아니 어젯밤이 됐군요;)

  2. Subject: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03/28 09:04  삭제

    이번 사건을 통해서 참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까지 잠도 못 자며 걱정하던 담당자 분이나, 골빈해커님이나, 그 외에 다른 분들도 미안한 마음 가득 하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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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icboy 2008/03/2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덕끄덕..저것이 바로 크리죠..-_-;;
    덕분에.. 믹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더군요...
    (문득..옛날 프리챌 -> 싸이월드 구도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 )

    • Dsp 2008/03/2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크리죠...
      다른건 몰라도 그동안 한껏 올려놓은 올블의 회사 분위기를 저거 한방으로 다 날릴것 같습니다. /애도

  2. 물독 2008/03/2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올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는데, 링크따라 가서 리플 읽으냐고 회사에서 30분 소비했다. 흑~ 일해야 하는데...

  3. dalmasian 2008/03/31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 하나 배웠네요...
    위키에 나온 바로는 "올블로그(ALLBLOG)는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이다. '모든 블로그'라는 사이트 명처럼, 그 목표 또한 모든 블로거들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블로그 메타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목표로 탄생한 사이트이다"
    요렇게 나왔군요~ ^__^

    • Dsp 2008/03/31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넴, 올블 이외에도~
      믹시, 나루, 블코 등등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전자제품 하나 살 때에도 가격 비교는 물론 세부적인 스펙까지 따져가며 구매를 하곤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몇 만원짜리 제품을 살때에는 이렇게 심력을 들여 조사/비교를 하는데,

왜 이런 제품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비싼 집을 살 때에는 전자제품 살 때 들이는 노력의 반도 안 들이는 걸까?


등기부등본과 같은 자료들 이외에, 집을 살 때 그 집에 대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보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예를 들면, 살면서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주변편의시설, 집구조, 방음, 그외의 크리티컬한 하자들 ...

주변편의시설이야 부동산에서 90% 정도 정확하게 알려주니 믿어도 될 듯하고,

집구조도 부동산에 나와있긴 하지만,

의외로 배관,배선이 개떡같이 되어 있는지 등의 정보는 알 수가 없다.

방음 정도 역시 직접 며칠 살아보지 않는 이상 절대 알 수가 없는 요소.

특히나 최대 입력인자인 윗집과 옆집의 소음정도는 몇분 둘러봐서는 파악될리가 없다.

혹은 집안 어디어디에 곰팡이가 자주 핀다는 정보 역시... 아주 꼼꼼히 둘러보면 알 수 있긴 하지만,

세입자와 주인의 겐세이로 사실상 파악하기 힘든 정보이다.
(부동산 사이트에 가면 맨날 좋은 이야기만 잔뜩 --+)

즉, 알아보는 단지의 해당 동에 정말 잘 아는 사람이 살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정보들이다.


갑자기 이런 글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본인이 아직 별로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4번째 이사를 해야할 상황이 되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들어서이다.

또 이사를 가야하는 이유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문제가 생겨서 인데...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 우리 식구도 피해자이고

최근에 집을 매입한 집주인도 피해자이지만 이사를 성공적으로 한다는 의미는,

다음에 이 집에 살게될 세입자 혹은 구매자 역시 피해자가 될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집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이 집엔 이러이러한 하자가 있으니 절대 계약하면 안된다고 조언을 해 줄수도 없다.
(이런 조언을 하면 이사는 어떻게 가라고..., 그러나 이전 집에선 우리가 한번 이런 조언을 한 적이 있었다... 넘흐 순진했던거야... )

자세한 하자를 여기서 언급할 수는 없고,

문제가 생겨서 집에 공사를 여러번 해서 우리 식구는 먼지를 며칠 뒤집어 쓰고

게다가 해결이 완벽히 안되서 이사를 결심한 것인데, ( side-effect까지 발생... ㅈㅈ)

집주인도 매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공사비가 꽤 들었으니 비슷한 처지인거지.


고로 바라는 바는, 집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는 없겠지만,

어떤 집에서 어떤 공사를 했는지 관리가 되고, 구매예정자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ps.
후, 그런데 저렇게 되면 야메 공사가 판을 치려나?
혹은 제대로 시행되면 집값이 떨어지려나? ㅡ,.ㅡ;

2008/03/27 14:42 2008/03/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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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03/2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소~ 옳소~ 정말 집을 구하는 거는(사는 것도 그렇지만 특히 전세는) 완전 운빨인 것 같아.

    신혼 첫집은 소음, 수압이 문제. 영통 두번째집은 역시나 소음문제 (집 보러 갔을 때는 조용했으나), 세류동 세번째집은 역시나 소음문제 (조용하다가 비행기 날아가면 너무 시끄러워. ㅠ_ㅠ). 네번째 이사 갈 집은 일단 조용했었는데 1층이라서 아마도 소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아파트들은 죄다 도로변이라서.. ㅡ,.ㅡ);;;

    • Dsp 2008/03/2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 나도 세번째 대전에서 1층에 살았었어...
      1층 최악이더군... 시끄러운건 예상했는데...
      오밤중에 자동차들의 하이라이트 세례와...
      새벽에 차빼라고 빵빵거리는건... ㅈㅈ.
      그리고 저층에는 쥐가 나올수도 있단다. 1층집에서 천정에서 쥐가 구멍도 냈었어. 크악...

    • 물독 2008/03/2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얘길 들으니 암울한데.. 가득이나 아파트도 오래됐는데, 쥐라니.. ㅠ_ㅠ

    • jy.Koo 2008/03/3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
      지금 8단지로 이사왔는데 나름 만족해요..
      저번 살던데 소음 짱. 윗집 쉬야 하는 소리, 전화 오는 소리 마치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 같아요...
      그래도 영통은 오래되도 소음은 별로 없던데...

      집보러 다닐때 항상 채크하는게 있죠. 하수구 악취, 세면대랑 변기 물 잘 내려가는지,
      그래도 윗집에 wild baby가 사는지는 알수 없으니..^^

    • Dsp 2008/03/3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jy.Koo :
      만족스러우시다니 다행이네요.
      영통이 모두 괜찮은건 아니고, 어느 건설사에서 언제 지었냐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죠 :)
      저희는 위아래층에서 뭐하는지 다 알수 있어요 ㅎㅎ


그림출처 : www.dreadcentral.com

어제는 개봉한지 몇 달된 미스트(The Mist)를 봤습니다.
단순히 괴물영화인줄 알았는데, 데스티네이션, 블레어윗치와 동급으로 찝찝한 영화네요...
특히 엔딩은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듭니다.

전 보통 괴물영화는 나름 해피엔딩이라 예상하고 보는데,
이건 완전히 예상을 깨 버리네요~

괴물보다는 안개(mist)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씬이 많으며,
괴물이 나오는 장면은 예상보다 별로 없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특히 괴물 중에 최고 무서운 괴물은 (아래에서) 가장 마지막의 Christian Monster 였습니다.
높은 공격력에 비해 방어력이 약해서 다행이었죠...

자, 줄거리는 이야기하면 혹시라도 안 본 분들이 매우 분노하실게 뻔하므로,
여기서부터는 retardzone에 Mist에 나온 괴물들을 퍼다 놓는 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Tentacle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Monasteriense plurestelum
Tentacle Length: About 40 feet
Description: Multiple tentacles enter from loading gate to devour Norm the bag boy. This particular creature is never seen again and only the tentacles from this monster are ever seen.
Retarded Facts: When the severed tentacle is poked it rapidly turns into a foul smelling liquid, willing to eat dog food.
Body Count: 1 confirmed kill
 



Dinosaur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Ingens ridiculum
Height: 240 feet
Description: This six legged behemoth would dwarf a blue whale and stood taller than any land creature found in the age of the dinosaurs. When seen in the end of the movie the SUV is around the ankle of this walking skyscraper.
Retarded Facts: Largest imaginary creature monster in film history. In the book this creature is described as having hundreds of the "bugs" attached to them. Would need to consume a few hundred dozen people per day to stave off starvation. Much less talkative than the more realistic looking trees from the Return of the King.
Body Count: 0 confirmed kills


Wasp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Magnus punctum
Length: 19 inches
Description: Apparently attracted to light these large flying wasp monsters have a very toxic neuro toxin causing massive swelling and death within a few minutes.
Retarded Facts: Unlike the American WASP these ones are not white. They are apparently afraid of crazy women but like to sting younger attractive ones.
Body Count: 1 confirmed kill



Spider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Receptacle intellect
Length: 44 inches
Description: Covered in long hairs these spiders, like most movie monsters they lay their hundreds of eggs in live humans covered in webbing, that with movie magic take less than a day to hatch.
Retarded Facts: They shoot acid laden webs up to 20 feet that will cut through human flesh like butter. On a happier note they have a disarmingly happy looking skull face.
Body Count: 12 confirmed kills


Pterodactyl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Ales dinosauri
Height: 3 feet
Description: These clumsy yet lovable flying dinosaurs love to crash into things if they didn’t pull meat out of one Tom Smalley’s head. If it weren’t for that this cute little guy could have been easily the star of a happier film and have been adopted by some cute little girl.
Retarded Facts: The largest flying creature seen in the movie can eat a grown man but it took nearly a dozen passes at a window to break through it.
Body Count: 1 confirmed kill


Lobster Monster

90210 Green Scientific Name: Gammarus elephanti
Height: 50 feet
Description: Straight out of general casting at a bad 50s sci ft movie these lobster monsters love to scuttle around and take revenge on seafood eating humans.
Retarded Facts: An apparent wrestling match with a victim tied to a rope results in half the body being pulled away from this hungry monster.
Body Count: 4 confirmed kills



Christian Monster !

90210 Green Scientific Name: Sarcalogos rabidus
Height: 5.5 feet
Description: Christian woman goes the opposite of Ned Flanders this woman goes insane and turns most of the grocery store into her own doomsday cult.
Retarded Facts: Hollywood outdoes itself in making fun of Christians with this one. Not only does she use the the religion to turn the mob into killing but before long she even wants to sacrifice the little boy in the movie. Talk about the opposite of the Christian right supporting our troops and right to life/family values.
Body Count: 1 confirmed kill



출처 : http://retardzone.com/2007/12/03/monster-menagerie-from-the-mist/


마지막 움짤방은 미스트를 '미스티'로 적어 놓은 어이없는 뉴스입니다.
실론티 친구인가? 미스티...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nAK5_ou4u8$

2008/03/26 23:03 2008/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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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03/2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사람들마다 비추천이라서 안 본 영화구나~

    • Dsp 2008/03/2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7천원내고 보면 엄청 비추이겠지만,
      천원 정도라면 감내할 수 있을것 같아 ^^

    • 물독 2008/03/2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주변 사람도 7천원 내고 본 사람은 아니야. ㅋㅋ
      그 사람 얘기로는 시간이 아깝다고 하던데, 넌 그 정도는 아닌가보네~

제 첫 작품에는 게임 스크린샷이 저작권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 출판에 임박하여

제기되어서 게임화면을 넣지 못하였었는데요.

이번 작업에는 그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초반부터 게임 스크린샷을 위한 계약을 진행하여,

이제 이미지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어제 계약서에 싸인 완료... 영어 계약서의 압박... OTL...

이번 책에는 예제 프로젝트에 스크린샷을 실을 수 있을 듯하여 기쁘네요 ^^;

그나저나 출판은 연말은 되어야 가능할듯 하네요~ ㅠ,.ㅜ;
2008/03/25 01:08 2008/03/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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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드 대학

개발 2008/03/24 19:04
구글 코드 대학이랍니다.
http://code.google.com/edu/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요며칠 python 책을 머사볼까 했는데,
일단 python 강의를 듣고 고민해봐야할듯 :)

ps.
봐야할것들은 넘쳐흐르는데 시간이 모자르는군요... ㅡ.ㅜ

ps2.
중국어,일어는 지원되는데 한국어는 지원안되는군요...
역시 변방의 설움...
CJK~에서 K가 젤 마지막이고 시원찮을때 알아봤어야되었나...

2008/03/24 19:04 2008/03/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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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lmasian 2008/03/2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유용한 정보~ 저도 가서 어떤 내용들이 있는 지 살펴 봐야 겠군요

오래간만에 주말에 영화를 봤습니다.
그동안 영화를 거의 못보고 생활 했었는데,
하나티비 마이컨텐츠로 베오울프(beowulf)를 봤습니다.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영화 전체가 다 애니메이션이더군요.
배우들 입장에서 일반영화를 찍는게 더 편할까, 모션캡춰를 하고 목소리를 따로 녹음하는게 편할까 궁금했습니다 :)

안젤리나 졸리를 보는 맛에 아니, 화려한 그래픽 덕에 안졸고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결국 사람들과 괴물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의 과오와의 싸움이었걸로 해석이 됩니다.

장면들을 떠올려보면, 괴물들(그렌델이나 용)이 왕들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살려줬는데 아비들은 자기 자식을 내치다니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직접 안 키워서 그런가... --a )

부자간의 싸움은 말로하면 되지 왜 애꿎은 엑스트라들만 죽여버리고 말이죠... :(



그리고,
금용이는 베오울프가 자신의 무용담을 이야기할 때 나오는 바다괴물보다 좀 약해보였습니다 ㅎㅎ
베오울프 뻥이 좀 쎈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

2008/03/18 00:34 2008/03/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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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lmasian 2008/03/2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린샷~ 굿~ ㅋㅋ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봐야 겠당.

helloboy님의 블로그에 정리가 잘 되어있길래 퍼왔습니다.
전 우분투를 써서 설정과 설치가 좀 다르지만,
잘 몰랐던 htaccess rewrite module에 대해서 이제야 대충 감이 잡히네요 ^^


Apache rewrite Module


Apache 는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모듈들을 제공합니다. 이번강좌에서는 Apache의 URL Rewrite 모듈을 사용하기 위한 컴파일,설치와 httpd.conf의 설정방법 그리고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pache 다운로드 : http://www.apache.org

1. rewrite 모듈을 사용하기 위한 Apache 컴파일옵션

Rewrite 모듈을 쓰기위한 Apache 컴파일 옵션은 --enable-rewrite 입니다. Configure 실행시에  --enable-rewrite 만 추가하시면 Apache에서 rewrite 모듈을 사용할 있게 됩니다.

[root@superuser root]# ./cofigure prefix=/usr/local/apache2 --enable-rewrite

[root@superuser root]# make

[root@superuser root]# make install


1. Rewrite 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

Rewrite 설정은 Server Config, Virtual Host, Directory, .htaccess 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Apache 서버 전체에 Global 설정과 특정 가상호스트에만 적용하도록 할수 있고 특정 디렉토리에만 적용시킬수도 있습니다.


2. Rewrite 모듈 지시자

RewriteEngine

설정문법 : RewriteEngine On|Off

Rewriteing 엔진을 사용할지 여부를 설정합니다. 기본설정은 당연히 Off로 되어 있으며 RewriteEngine On 으로 설정하지 않는 이상 Rewritng 엔진을 활성화 시키지 않습니다.


현재 Apache에서 실행중인 모든 RewriteRule을 비활성화 시킬 때 RewriteRule 라인을 주석처리 하기보다 RewriteEngin Off 로 설정하는 것이 더 간편하고 올바른방법입니다.


RewreteLog

설정문법 : RewriteLog FILE-PATH

RewriteLog 지시자는 Rewrite 엔진의 로그를 그록할 파일을 지정합니다.
RewriteLog 파일을 항상 남기기 보다 잘못된 Rewrite 규칙들을 디버킹할 때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아파치와 마찬가지로 RewriteLog 파일도 방문자수가 많은사이트에서는 감당못할 정도의 로그파일을 남기기 때문에 시스템 여유공간이 많이 없는 시스템에서는 해당 파티션의 하드사용률 100%로 인한 재앙(?)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다음강좌에서 소개될 로그파일 분석에서 언급하겠지만 로그파일은 유용한 디버깅 도구가 될수 있지만 잘못 관리하면 시스템의 치명적인 악으로 존재할수도 있습니다.


RewriteLog 지시자는 반드시 RewriteLogLevel 지시자와 함께 사용하여야 됩니다.


RewriteLogLevel

설정문법 : RewriteLogLevel Level

RewriteLogLevel 지시자는 RewriteLog 지시자로 설정한 로그파일에 기록할 로그들에 대해 얼마나 자세한 내용을 로그로 남길것인가에 대해 설정하는 지시자입니다.

기록할 로그 Level 은 0 ~ 9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0은 로그를 기록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Level 숫자가 높을수록 자세한 로그를 기록합니다


RewriteCond

설정문법 : RewriteCond TestStirng CondPattern

RewriteCond 지시자는 RewriteRule 과 함께 사용되는 규칙으로 RewriteCond 다음에 오는 RewriteRule은 RewrieteCond 에서 설정한 패턴과 일치해야지만 RewriteRule들을 실행한다.


RewriteRule

설정문법 : RewriteRule Pattern Substitution

Rewrite 모듈의 실질적인 Rewrite 규칙들을 적용하는 지시자입니다.

Pattern(Input URL) 을 Subtitution(Return URL)로 변경하기 위한 모든 규칙들은 이 지시자를 사용해서 설정해야 됩니다.


Pattern(Input URL) 에는 Perl 정규표현식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Input URL 의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강좌에서는 기초적인 정규표현식 사용방법만 다루고 정규표현식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정규표현식에 대한 강좌나 인터넷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규표현식 기초

. : 다수의 한문자

? : 0개 이상의 한문자

* : 0개 이상의 문자 또는 문자열

+ : 1개 이상의 문자 또는 문자열

(chars) : (, ) 안의 문자또는 문자열을 그룹으로 묶습니다. 이 문자그룹은 Substitution(return URL)에서 $N 의 변수로 활용할수 있습니니다.

^ : 문자열의 첫문(열)을 지정합니다.

$ : 문자열의 끝 문자(열)을 지정합니다.

\(역슬래쉬) : 정규표현식에서 특별한 의미로 사용되는 문자의 특수기능을 제거합니다.(예:(, ), [, ] . 등)

{n} : 정확히 n번 반복

{n,} : n번 이상 반복

{n,m} : n 이상 m 이하 반복

[chars] : 문자들의 범위 또는 표현할 수 있는 문자들을 설정합니다.
예) [a-z] : a 부터 z 까지의 소문자, [tT] : 소문자 t 또는 대문자 T

 

정규표현식 단축표현들

[:alpha:] : 알파벳. [a-zA-Z] 와 같은 표현

[:alnum:] : 알파벳과 숫자. [a-zA-Z0-9] 와 같은 표현

[:digit:] : 숫자 [0-9] 와 같은 표현

[:upper:] : 대문자. [A-Z] 와 같은 표현


RewriteRule 플래그

forbidden|F : 요청하는 페이지를 403 에러로 redirect 시킵니다. RedirectRule 이 적용되고 있는 페이지를 일시적으로 사용중단을 시키거나 사용자로 하여금 페이지 접근을 할수 없게 할 때 사용합니다.

) RewriteRule ^/test /home/blog/html/test.php [F]

사용자가 /test 로 접근할 경우 403 에러를 보냅니다.


gone|G
: 요청하는 페이지를 410 에러로 redirect 시킵니다. 410 에러는 페이지가 사라젔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입니다. 이것도 forbidden 과 마찬가지로 RedirectRule 이 적용되던 페이지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킬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st|L
: 이 플래그가 적용되면 뒤에 어떤 룰이 있더라도 이룰 아래의 규칙들은 적용되지 않고 RewriteRule 을 빠져나가게 됩니다. C, Perl, PHP 프로그램에서 루프를 빠져나가는 break 와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chain|C
: 이 플래그의 결과를 다음 RewriteRule 의 input 값으로 사용합니다.
예)

RewriteRule ^(.+) %{HTTP_HOST}$1 [C]

RewriteRule ^([^.]+)\.domain\.com(.*) /home/$1/public_html$2

이 룰은 사용자 홈의 도메인을 2차 도메인으로 자동설정해 줄 때 많이 쓰는 룰입니다. RewriteRule의 input은 도메인을 제외한 URI 를 인식하기 때문에 도메인까지 인식을 시켜서 다음 RewriteRule 로 체크를 하기 위해 사용한 것입니다.


http://user_id.domain.com/hello.html 이란 요청이 들어오면  /home/user_id/public_html/hello.html 로 redirect 시켜줍니다. 위와 같이 2차 도메인을 이용해 계정 사용자의 홈을 지정하기 위해서는 DNS 세팅이 선행되어야 됩니다.


RwriteRule 설정예

1. http://yourdomain.com/user_id  ->  http://yourdomain.com/home.php?id=user_id

 

RewriteRule ^/([a-zA-Z0-9])$   /home/user_id/public_html/home.php?id=$1

설명 : 도메인(http://yourdomain.com) 뒤에 오는 영문숫자로된 문자열을 지정하면서 그룹으로 묶었습니다. 이렇게 그룹으로 설정된 문자열 Pattern 은 Substitution(return URL) 에서 $1 이라는 변수로 받아 사용하게 됩니다. 즉 http://yourdomain.com/superuser 라는 페이지 요청이 들어오면 실제로는 http://yourdomain.com/home.php?id=superuser 라는 페이지로 redirect 시켜줍니다. 블로그나 카페(동호회) 사이트에서 블로그 사용자의 ID 로 개인 블로그 주소를 부여할 때 http://blog.com/user_id 로 부여해 주지만 실제 실행되는 파일은 이와 같이 redirect 시켜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2. http://yourdomain.com/daum  -> http://www.daum.net

RewriteRule ^/daum$  -> http://www.daum.net

설명 : http://yourdomain.com/daum 라는 페이지 요청이 들어오면 도메인이 다른 http://www.daum.net 이라는 페이지로 redirect 시켜줍니다.



RewriteOptions

설정문법 : RewriteOptions Options

현재 사용할 수 있는 option 은 MaxRedirects=number 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설정된 number값에 도달하게 되면 500 Internal Server Error 를 남기고 RewriteRule을 종료합니다.

잘못된 RewriteRule에 의한 무한 루프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시스템이 이유없이 다운된다거나 할 때 이 옵션과 Log 기록을 참고하여 디버깅 및 시스템 다운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 지사자는 Apache 2.0.45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적용예

가상호스트 blog.xxx.ac.kr 에 대해 Rewrite 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