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고픈 사람되는 10가지 방법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일, 취미 등에서 기대감 형성해야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12410091779815&type=2


결국 "다시 만나고픈 사람"이 되려면 서로에게 어떤 형태로든 도움이 되어야된다는 거군요.

그렇다면 어떠한 형태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은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는 건가요?

그럼,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성공하려면 '나는 네게 도움이 된다'를 어필해야하는거군요...
살벌해라...
2008/12/01 13:52 2008/1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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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12/0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 기사들을 보면 다 말장난이라는 생각이 들어~
    실생활은 별로 도움은 안되지만 수요 점심 모임은 8년째 하고 있는데 말이지.. ㅋㅋ

  2. 용사원 2008/12/0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 선임님.
    매번 약속 때문에 못 뵜는데,
    보신모임 연말결산 한번 해요~ ^^

    요번에도 사정상 안된다 하시면...
    '도움이 되는 것'을 어필하지 못한 것으로 알아야 하나요? ^^;
    써놓고 보니 이상하군요. ㅎㅎ

    조만간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

  3. 혁연구원 2008/12/0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임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가끔 구글링의 검색 결과를 통해서.ㅋㅋ
    신선임님의 WebPage 가 Top Rank 되어 있음을 볼때면,
    아 신선임님은 웹에서도 다시 만나는 인연이구나.-_-;;
    (써놓고 보니 이상하군요..ㅎㅎ)

    이리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ㅎ

    위의 용사원 좀 따라해봤습니다~

    요즘 팀에 신선임님 계실때 불붙었었던 스타 열풍이 다시 불기 시작하는군요~ㅎ
    두 최최 조합을 깰 사람이 과연 있을지는..ㅎ
    최최 조합에 합류된 저도 한사람으로 최최방이 탄생될듯 싶다가..ㅎ

    그럼 추운데 몸관리 잘하시구요~~조만간 한번 뵈요^^
    CF life가 그뜻인거죠?;;

    • dsp 2008/12/0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안녕하세요,
      저희 쪽은 요즘 워크3와 와우로 전염되었습니다.
      스타는 이제 내년이면 스타2가 나올텐데 왜그리 달리세요~
      워3로 스타2에 빨리 적응하도록 하세요 ㅎㅎ
      그리고 cf가 해제되는날 저도 회식에 참여할께요 ㅠㅜ;

      ps. *연구원 호칭이 이리도 부럽다니 흙...

위젯=가젯 개발 컨퍼런스라... 재미있어 보이네요~
참석하려면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오후반차를 써야하지만 참석해 보기로 했습니다.
갔다오면 리프레쉬 될 거 같아요 ^^;




- 일시: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장소 :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 주최/주관 : Daum, Google
- 협찬 : 위자드웍스, 인사이트미디어
- 후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 프로그램
환영사 - 다음, 구글 대표 인사
트랙1(발표형-250명) 트랙2(오픈형-50명)
국내외 위젯/가젯의 현황과 전망 - Google 가젯을 중심으로
이해민 Product Manager , 구글코리아
Daum, Google 개발자
약 10인과 함께 Tutorial 운영


열린 발표 세션
위젯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활용 전략
/표철민 대표, 위자드웍스
위젯/가젯의 기본적인 개발 방법론 소개
조민경, 다음커뮤니케이션 위젯 개발PL
고급 위젯/가젯 개발 방법론
김형욱 soft engineer, 구글코리아

2008/10/22 09:02 2008/10/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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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10/2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um 가젯은 자체 플랫폼이 아닌 MS Vista 플랫폼을 쓰는 것 같은데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google과 같이 컨퍼런스를 하는게 신기하네~ 하여간 리프레쉬는 되겠구만~

역시 강부자는 라이언 일병이었군요.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전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종부세 완화안을 보고받은 뒤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영화를 보면, 라이언 일병 한 명 구하려고 36명의 병사가 죽는 게 나온다. 그래도 라이언을 구했다. 그러니까 종부세 완화의 혜택을 보는 사람이 전국민 중 30여만명밖에 안 된다고 해도, 그래도 그들을 위해 감면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역시 이분 킹왕짱이네요. 버스도 70원내고 다니시는데 라이언일병까지 구하시다니...
할말이 없습니다. 우린 그냥 라이언일병 구하다 죽으면 되는거군요.
2008/09/25 12:16 2008/09/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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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ife, No money

잡담 2008/09/24 08:51
우리 대장님은 Defect을 해결한 갯수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물론 Defect마다 범위와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 정확히 평가하기가 쉽지 않으니 갯수로 파악하는 것에 대해 동의했었죠.

그런데 최근들어 우리가 느낀 사실은 '우리 대장님은 사람은 안보고 남은 디펙만 보는구나'였습니다.
우리도 사람이고 나름대로 생활이 있는데, 얼마나 많은 디펙을 해결했고 우리에게 걸린 오버헤드가 어느 정도여서 야근으로 찌들어가는지는 관심 없이 단지 남은 갯수만을 보고 따지다니... 디펙을 중요시하는 면은 이해가 가지만 인간적으로는 완전히 실망을 했습니다.
"잘했어", "우리 힘내자", "힘들지만 좀만 더 달리자", 이런 말 하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인색하고 반대로만 가는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대장님 휘하의 우리들끼리는 단합이 잘되서 좋네요.
우리의 적은 단 한명 뿐이니까요.

몇 달전 이 쪽으로 처음 왔을 때, 제가 사람들을 보고 받은 인상은 '굉장히 표정이 무겁고 힘이 없다' 였습니다.
그분들과 이야기해보고, 느껴보니 역시나 이유는 대장님 때문이네요.
이럴 때 일수록 아래의 만화가 생각납니다.



ps. 이 만화는 원래 이런게 아니라, 누가 살짝 수정한거랍니다...
2008/09/24 08:51 2008/09/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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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스트 2008/09/25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인색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복돋아주긴 하는데,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프로젝트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는... 이런 경우도 의욕이 떨어지긴 마찬가지야.

1.
한국, 주당 평균 근로 39시간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918982

2.
"빨리 퇴근하세요"
삼성·LG등 전자업종 밤샘 근무는 옛말
"젊은 연구원·임직원 업무 효율에 큰 도움"
5시퇴근 문화 팔걷어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808/e2008082916414347580.htm


너무 어이가 없네요.
나는 한국에 사는 것도 아니고, 직장은 어디에 다니는 건지 모르겠네요...
2008/09/01 00:48 2008/09/0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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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2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미있는 기사이네요.

    토요일날 나오는 것이 연중 행사였었는데.... ㅠ.ㅠ
    비오는 토요일 / 연휴 시작되는 토요일 정말 서울에서 다니기 죽음입니다. 2시간 걸리더군여. ㅠ.ㅠ

    참고로 비오늘 날 아침도 너무나 싫습니다.

드디어 샘숭재단 무선고에서도 청바지를 입을 수 있게되었다는
멋지지만 어딘가 서글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직 우리 쪽은 정식 공지가 나진 않고 있는데, 그냥 입어도 되겠죠?

옷장속에서 썩어가던 청바지들이 드디어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되는군요.
아 신난다... 게다가 라운드티도 덤으로 풀렸다네요...



ps. 짤방은 본문의 내용과 아무 상관없음! --;
2008/08/27 13:15 2008/08/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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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icboy 2008/08/2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나름 좋으면서 씁쓸한 소식이군요..^^;
    뭐.. 그래도 몸에 맞는 청바지가 없는 사람이 많을듯 하다는.. . ;;;

마이티마우스의 에너지라는 노래가 있죠.
"Baby 월화수목금토일 난 널 항상 애타게 불러 ... ♪"
전 요즘 이 노래 가사가 월화수목금금금에 회사님이 부르는 것으로 들립니다. ㅡㅜ;

최근 블로깅은 물론, 게임, 취미활동, 공부도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에 붙박이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뿐만 아니라 계속 되는 야근으로 점점 허리가 구부러지는 것을 느끼고
의자를 듀오백(DK-2500 골드)로 업글하기로 작정하고 질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작업능률은 물론 좀 더 건강해질 수 있겠죠!?

2008/08/22 17:03 2008/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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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 2008/08/26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먼밀러 에어론 으로 하나 지르지 그랬어
    돈 많자녀~

  2. orpheus 2008/08/29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허리가 삐뚤어졌는지, 샀다가 허리아파서 하루만에 반납한 그 모델이군요. 듀오백이 모두에게 맞는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그리고 한번 조립된 의자는 여간해서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그 때 고생한 것 생각하면...

    • dsp 2008/08/30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저희팀은 모두다 의자를 바꿨는데, 아직 불편하단 분은 안 나왔어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머 하여간 회사의자보다는 훨 낫네요 !!

공감 크리 !

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2008/08/09 13:50 2008/08/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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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남산케이블카와 한강유람선을 타러 갔다왔습니다.
어렸을 때 가보고는 정말 이십여년 만이라 감회가 새롭더군요.
서울에 살며 별로 가보지 않던 곳들인데 생각보다 갈만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러나 이 두군데서 주차비 때문에 완전히 기분이 망가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왜 잘 모르면 손해를 보는 시스템이 깔려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같은 우리나라 사람들끼리도 어리버리하면 바가지를 씌우는데, 우리말을 잘 못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얼마나 뜯어낼지 상상이 안 갑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하면...

처음에 남산케이블카를 타러 케이블카 주차장에 갔는데, 주차요원이 다짜고짜 선불 6천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머 아는게 없으니 일단 6천원을 내고 주차를 했는데, 표지판에 이상한 말이 적혀 있더군요.
"처음 30분 무료, 이후 10분에 500원씩 추가"
아니... 저 주차요원분이 이야기한건 머고 이건 또 뭔지 이해가 안가서 주차요원분에게 가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계산이 안되냐고 반문하네요. 10분에 500원이니 2시간이면 6천원이다. 선불로 6천원을 내고 2시간이 넘어도 무제한으로 주차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30분 무료는 뭐냐고 물었더니 머라머라 궁시렁 거리더니 그러면 후불제로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야 선불로 하면 손해보는 느낌이라 후불로 하고 다시 6천원 받고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역시나 케이블카타고 남산에 올라갔다가 산책하고 다시 돌아오니 약 1시간 30분 경과했더군요. 그래서 주차비로는 3천원만 나갔습니다.
즉, 2시간30분을 초과하지 않을 사람은 6천원 선불을 낼 필요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여의도로 한강유람선을 타러 갔습니다. 주차딱지를 끊고, 유람선을 타고, 주차요금 계산을 하려는데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유람선을 타면 왠지 주차요금이 어느정도 깎일거 같은데 어디에도 그런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차권을 들고 매표소에 가서 주차요금 할인이 없냐고 물으니 그냥 아무소리 없이 해주더군요. ㅡ,.ㅡ; 음냐, 따로 물어보지 않으면 주차요금 다 쌩으로 내야하는거군요. 이게 뭥미.!?


2008/08/04 07:19 2008/08/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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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독 2008/08/0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허무한 웃음이야.

    그나저나 남산은 (리모델링 되기 전에) 몇 번 가봐서 좋은 건 알겠는데, 유람선은 어때? 한번도 타 본적이 없는데...

    • dsp 2008/08/04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낮에는 별로인거 같고, 밤에는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다.
      애기와 함께라면 한번 가볼만해...

  2. djhyun 2008/08/04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많이 걷으려고, 일부러 저러는게 많은 것 같아요.

    소송 걸어서 10배로 뜯어낼 수 있던지 해야, 저런 경우가 없어질텐데.. -_-;

    • dsp 2008/08/0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회사차원에서 그런 지시가 있었거나 혹은 직원분들의 수당을 위해서... 둘 중 하나겠죠...

다크포스 작열!

잡담 2008/07/25 12:17
회사건물이 기를 빨아들이는듯해요...
몸에서 힘이 안나고, 저나 주위사람들 모두 다크포스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일도 일이지만 분위기가 정말 이뭐병이네요.
  • 야근시간으로 평가.
  • 주말근무 권장.
  • 휴가는 뭥미모드.
이 모든 것을 조합하면 "가족과 건강은 포기하고,오직 회사에만 충성하라"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는군요. 아니면 선전에서 이야기 하듯이 회사가 '제2의 가족'이라는건가? ㅎㄷㄷ

뭐... 약간 일적인 면에 대해서도 이해 못되는 점이 몇 개 있는데,
  • 형상관리툴로 Clearcase를 사용하기는 하는데 branch나 stream은 왜 안쓰는건지? 팀이나 모듈담당별로 써야지 편할텐데, 그냥 사용 중이고, 이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니 이제는 언제나 lock을 걸고 scm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야만 임시로 해당파일에 대해서만 lock을 풀어주는 시츄에이션 중.

  • license에 문제가 없는 opensource를 다소 수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듯 한데, 정작 opensource 개발자는 거의 없는 듯... 즉, 해당 opensource의 main-stream이 아니기 때문에 버전업이 될 때마다 merge작업은 필수불가결.

음냐, 오늘은 여기까지만...
2008/07/25 12:17 2008/07/2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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