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즈음 전에 이태원 책임님께서 잠시 사용하셨던^^
타카하시 메소드가 생각나서 관련 링크를 남겨 놓습니다.
http://khrislog.net/entry/takahashimethod
http://beatblue.tistory.com/266
http://blog.kimtree.net/27
유행한지 1년도 넘긴 했지만, 보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이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건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이 방법으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http://kldp.org/node/73814
타카하시 메소드가 생각나서 관련 링크를 남겨 놓습니다.
http://khrislog.net/entry/takahashimethod
http://beatblue.tistory.com/266
http://blog.kimtree.net/27
유행한지 1년도 넘긴 했지만, 보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이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건 만드는데 드는 시간이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겠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이 방법으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http://kldp.org/node/7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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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만들면서 매번 이렇게 생각하지만, 어느덧 주저리 주저리 적고 있는 날 발견하게 되더군. (사실 프리젠테이션 할 내용을 잘 외우지 못해, 컨닝 페이퍼로 PPT를 이용하기 때문이 아닐까?)
물독 // ㅎㅎ, 발표잘하는 개발자가 되어야할텐데 마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