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인재란 ? "

일 잘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빈틈없이 제 시간 내에 잘 해낸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물어볼 것도 없이 A를 준다.

그러나 A+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적해 내거나
스스로 남다른 창의적인 방안을 만들고 해결해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

내가 생각한대로 일을 해오는 사람은 A를 주지만,
나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올 때는 A+를 준다.

-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맞는 말 입니다만,
생각치 못한 일을 해올때 A+을 주는 상사가 몇이나 될까요?
나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인정한다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완벽한 일처리에 추가로 생각치 못하는 일을 해내는 것도 힘들지만,
세상엔 오히려 C나 D를 주는 상사가 더 많지 않을까요?
2007/05/11 11:41 2007/05/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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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않아. 좋게 생각해바. <br />
    중요한 문제는 그것보다 내가 상사가 생각치 못한 일을 할 때가 없을 뿐더라,<br />
    상사가 시킨 이을 제대로 하기도 힘들다는 거지. 내 경우는 그래. ㅡ.,ㅡ);;<br />
    <br />
    그러니까 그런거지, 가정의 평화도 못 지키면서 세계 평화를 걱정한다고나 할까? ^^?

  2. 경구 2007/05/1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지 못한 일을 해 오면 반드시 A+ 나갑니가. 이히히~~~

  3. Dsp 2007/05/13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독 // <br />
    내 경우가 어떻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가 그렇지 않을까라는거쥐 ㅎ<br />
    <br />
    경구 // <br />
    앗 우챙님도 여기 오시는군요! <br />
    일반적으로 저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니 오해 하지 마세염 ㅎㅎ<br />
    왠지 저도 나중에 저렇게 될거 같다는 느낌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