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의 에너지라는 노래가 있죠.
"Baby 월화수목금토일 난 널 항상 애타게 불러 ... ♪"
전 요즘 이 노래 가사가 월화수목금금금에 회사님이 부르는 것으로 들립니다. ㅡㅜ;

최근 블로깅은 물론, 게임, 취미활동, 공부도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에 붙박이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뿐만 아니라 계속 되는 야근으로 점점 허리가 구부러지는 것을 느끼고
의자를 듀오백(DK-2500 골드)로 업글하기로 작정하고 질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작업능률은 물론 좀 더 건강해질 수 있겠죠!?

2008/08/22 17:03 2008/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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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루 2008/08/26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먼밀러 에어론 으로 하나 지르지 그랬어
    돈 많자녀~

  2. orpheus 2008/08/29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허리가 삐뚤어졌는지, 샀다가 허리아파서 하루만에 반납한 그 모델이군요. 듀오백이 모두에게 맞는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그리고 한번 조립된 의자는 여간해서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도. 그 때 고생한 것 생각하면...

    • dsp 2008/08/30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저희팀은 모두다 의자를 바꿨는데, 아직 불편하단 분은 안 나왔어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머 하여간 회사의자보다는 훨 낫네요 !!